일본 엔지니어 평균 연수입 758 만엔 , 미국은 1220만엔

雑談 2008/11/11 15:07
일본과 미국의 평균 연수입에 대한 비교글이 올라와서 번역해 올려본다.

EE Times Japan 이 미국 EE Times 편집부와 공동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는  "일렉트로닉스 엔지니어 급여 / 의식조사 " 결과가 나왔다.

 우선 평균연수입을 보면 ,  일본의 엔지니어는 758 만엔으로 작년 조사와 비교해 6만엔 밖에 늘지 않았다.
미국의 엔지니어는 11만4000달러 로 작년보다 약 5000 달러가 늘었다.
조사를 실시한 2008 년 9 월 시점의 환율(1 달러 =107 엔)으로 환산하면 1220 만엔이 된다.
평균 연령이 일본보다 2 살 이상 넘다고 하지만 미국의 엔지니어의 대우가 일본보다도 좋은 상황은 여전하다.

급여가 계속 늘어나는 미국 엔지니어
 이처럼 늘어나는 커다란 요인중 하나가 매년의 급여의 증감에 있다.


그림을 보면 알 수 있지만 올 한해만해도 미국의 일렉트로닉스 엔지니어의 74% , 즉  4 명중 3명의 급여가 늘었다.
급여가 준것은 겨우 2% 뿐이다. 과거의 조사에서도 마찬가지 경향이 계속되고 있으며 , 미국의 엔지니어 평균연수는 매년 5000 달러의 페이스로 상승하고 있다. ( 작년(2007년)조사결과는 EE Times Japan , 2007 년 11월호 , pp.123~128 에 게재).

 미국의 일렉트로닉스 업계의 성장이 멈춰선 상황에서도 우수한 엔지니어는 착실히 수입을 늘리고 있다.
단 현재의 심각한 미국 경제상황에 따라 앞으로의 급여에 영향을 줄지 , 내년의 조사결과에 주목하고 싶다.

 이러한 미국과  달리 일본에서는 과거 1년간 급여가 늘어난 엔지니어는 36% 에 불과하여 , 약 3명중 1 명이라는 낮은 수준이다.
거꾸로 줄어든 사람도 23%에 달한다.
작년의 조사결과와 비교하여도 급여가 늘어난 사람의 비율이 2 포인트 줄고 , 줄어든 사람의 비율은 3 포인트 늘었다.평균수입도 과거 3년간 750만엔대로 변하지 않고 있다.

 일본에서 급여가 늘지 않고 있는 것은 일렉트로닉스 엔지니어만 그런것이 아니지만 , 이대로는 미국과의 차가 벌어질뿐이다. 미국 기업같이 갑작스러운 인원삭감등이 적기때문에 , 고용의 안정도가 다르다는 것을 생각하면 할 수 없지만 엔지니어의 유동성을 높이는 요인이 되고 있는 것은 틀림없다.

링크:
http://eetimes.jp/article/22523/

대통령이라는 애가 땅만팔려고 하는데.....
울나라는 ....어떨려나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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